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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는 중간고사로 늦은 시간까지 공부하는 학생들을 격려하기 위해 15일 '열공야식'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시험 기간 학업에 매진하는 학생들에게 따뜻한 격려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피로를 덜어주기 위해 마련됐으며, 특히 충북대 총동문회가 후배들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준비해 의미를 더했다.
이 날 행사에는 고창섭 총장을 비롯한 대학 주요 보직자와 윤양택 총동문회장, 총학생회 등 관계자들이 직접 간식을 전달하며 학생들을 격려했다. 고창섭 총장은 "늦은 시간까지 학업에 전념하는 학생들에게 힘이 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학생은 "시험 준비로 지쳐 있을 때 학교에서 준비한 샌드위치와 에너지 음료가 큰 힘이 됐다"며 "무엇보다 총장님과 동문 선배들이 직접 응원해주셔서 더욱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충북대는 2013년부터 매 학기 '열공야식' 행사를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특히 이번 행사는 총동문회의 기탁금으로 진행돼 선후배 간의 따뜻한 연대와 응원의 의미를 더욱 깊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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