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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학교 역사관 개관식 개최
  • 작성자 총동문회
  • 등록일 2022.03.10
  • 조회 731

충북대학교 역사관 개관식 개최

3월 8일(화) 오후 3시에 역사관 개관식이 개최되었다.
1956년 12월28일 최초 준공한 것으로 알려진 이 건물은 지상 2층 구조로 연와조, 목조 건축물이다. 전체면적은 1층과 2층 각 937.58㎡로 총 1875.16㎡ 규모다.
역사관으로 태어나기 전에는 2본관, 법학전문대학원, 보육교사교육원, 생활과학대학으로 활용했다.
2019년 3월 해당 건물에 대한 안전진단 결과 C등급을 받아 안전상의 문제로 철거 위기에 놓이기도 했으나 건물을 보존하려는 학내 구성원과 동문들의 요구로 건물을 보존·활용하기로 결정했다.
건축물 구조 안전성 확보를 위해 내진 보강 공사를 추진하는 동시에, 학내 의견수렴을 통해 건축물 활용도 제고를 위한 관리 방안을 수립해 추진했다.
새로 태어난 건물 1층에는 역사관, 아카이브 열람실, 북카페, BK라운지를 조성했고, 2층에는 총동문회 사무실, 총동문회장실, 회의실, 세미나실, 첨단강의실, 휴게실을 조성했다.
역사관 2층에는 총동문회 사무실과 총동문회장실을 조성해 동문과 충북대학교의 긴밀한 협업관계와 네트워크 구축 강화를 도모했다. 동문 명예의 전당도 회의실에 조성할 계획이다.
이날 행사에는 김수갑총장의 기념사에 이어 조천희 총동문회장의 축사 및 테이프 커팅식과 시설관람으로 개관식 행사가 이어졌다. 총동문회에서는 윤양택 수석부회장, 류태기 자문위원장, 김용은감사, 연광석자문위원, 박경국 부회장, 이범석 부회장 등이 참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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