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일 모교 농업생명환경대학 식물자원학과 우선희교수가 세계메밀학회 제13대회장으로 취임했다. 우동문은 8월 21-25일 유럽 슬로베니아 라스코에서 열린 제12회 국제메밀학회 학술대회에서 중국과 인도의 강력한 후보들을 제치고 회장에 선출됐다. 우동문은 국제메밀학회 제6회부터 21년간 구두 및 포스터발표로 왕성한 학회활동을 해왔으며 세계메밀학회 카운실멤버와 한국대표 및 편집위원으로 활동하였으며, 국제학회지에 50여편, 국내학회지 등 100여편의 논문발표을 발표하였으며, "건강식품으로 거듭나고 있는 메밀이 식품뿐만 아니라 의약품 및 생명연구 분야에서도 세계적으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2018년 강원도 평창동계올림픽과 더불어 세계메밀학회에 한국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로서, 우리의 첨단과학 발전, 산업화와 음식문화를 세계에 알리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010-7936-3447)